뭣땜시 國罡上을 國岡上이라 쓰는者 생겼을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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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陵碑를 듣도보도 못하다가 얼마 前 中國에서 河北石으로 複製製作해서 國內에 搬入 高陽 땅에 設置한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陵碑를 보고 알려고 獨立記念館 九里市 戰爭記念館 瓠蘆古壘址 等을 다니며 複製碑를 돌아 봤는데 뭣때문인지 解說板에 " 國岡上 "으로 表記돼있어 머리어지러워지네요

托本寫眞으로 살펴해보니 碑의 세곳에 알아볼 수 있을 程度로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으로 보이는데 왜 字비슷한 글자를 字로 썼는지 아리송하네요 1500餘年前에 石工이 잘못새겼다는 것인지? 뜻을 모르니까 아는 限度에서 말을 만들어 釣名하겠다는건지? 中日의 손끝에 놀아나는건지? (어찌어찌타망치정으로비석도쪼을者?)

鄭寅普先生의 글에만 이 部分이 碑에 새겨진 글자와 같게 記錄되 있는걸 봤읍니다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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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長庚 編 朝鮮歷史 (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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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長庚 編 朝鮮歷史 書生 全永壽 韓聲遠 筆寫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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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466087064 2016.06.16 23:2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좋은글 감사

六堂先生의 白頭山覲參記를 읽다(192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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六堂 崔南善先生의 白頭山覲參記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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